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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화 구리시장이 ‘시립롯데캐슬별빛어린이집’과 ‘시립롯데캐슬한빛어린이집’을 찾아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 구리시청 제공 |
[대한경제=고현문 기자] 신동화 구리시장이 현장 중심 행정인 ‘시민 공감 로드체킹’에 나서 신규 시립어린이집의 보육 환경을 직접 점검했다.
구리시는 신동화 시장이 10일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아파트와 주상복합 단지에 새로 문을 연 ‘시립롯데캐슬별빛어린이집’과 ‘시립롯데캐슬한빛어린이집’을 찾아 시설 운영 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보육실 등 어린이집 곳곳을 둘러보며 안전 상태와 보육 환경을 점검했다. 원장과 교직원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시의 중요한 책무”라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공공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보육·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리=고현문 기자 khm41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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