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스터디는 ‘건설 하도급 및 노무 관리’라는 주제로 법무법인 중현의 김상호 변호사가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참가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황근순 경기도회장은 “최근 건설업계는 실물경기 침체와 고금리 여파, 그리고 업계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관계 법령과 노동 환경 등 영향으로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를 지나고 있다”며 “이런 위기 상황일수록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리스크 관리를 위해 ‘합리적인 하도급 관리’와 ‘선제적인 노무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늘 스터디를 통해 경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적정하고 효율적인 건설 하도급 및 노무 관리 모델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경기건설 비전연구 스터디는 본회에서 전국 회원사를 대상으로 경영 리스크 관리와 대응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건설 CEO 리더쉽 포럼’과 함께 진행됐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