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남 브리핑 모음(9월14일)] 진주시, ‘혁신도시 완성 1인시위’, 지역사회 ‘릴레이’ 확산 등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9-14 09:13:56   폰트크기 변경      

◆ 진주시, ‘혁신도시 완성 1인시위’, 지역사회 ‘릴레이’ 확산

조규일시장 이어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 세종청사 동참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의 상경 1인시위에 이어,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이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1인시위를 펼치며 바통을 이어받았다. / 사진 : 진주시 제공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우리도 동참합니다.”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향한 3대 핵심과제 완수를 위해 조규일 진주시장이 시작한 상경 1인시위가 진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릴레이 시위로 확산하고 있다.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의 상경 1인시위에 이어,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이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1인시위를 펼치며 바통을 이어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진주시의 3대 현안(△LH 기능 분리 재검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기존 혁신도시로 집적 이전이 단순한 행정 과제를 넘어 35만 진주 시민의 생존권이 직결된 문제라는 점에 지역사회가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선 결과이다.

이날 세종시에서 1인시위에 나선 김택세 체육회장은 먼저 정부의 LH 기능 분리 방침에 대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진주시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의 최적지임을 거듭 호소했다.

김 회장은 “조규일 시장이 진주 지역을 대표해 앞장서서 나선 만큼, 지역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기꺼이 힘을 보태고자 세종으로 달려왔다”라며 “진주혁신도시 완성을 견인하고, 진주의 확실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3대 핵심과제 완수를 위해 우리 체육회도 온 힘을 다해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1인시위를 기점으로 진주 지역사회의 결속력은 더욱 단단해질 전망이다. 진주시와 시민단체들은 진주혁신도시 완성 3대 현안과 관련해 지역사회의 간절한 염원이 정부 정책에 온전히 반영되고, 완수될 때까지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릴레이 1인시위를 끝까지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진주시, ‘장애인식개선교육’ 개최…무장애 도시 앞장

200여 명 참석, 중도장애인 사례중심‘공감의 장’


진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장애 발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편견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 사진 : 진주시 제공

진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장애 발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편견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공무원과 무장애 도시 위원,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성윤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중도장애인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오 강사는 사고나 질병 등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장애를 겪게 된 이들의 일상 변화와 극복 과정을 진솔하게 전하며, 비장애인들이 무심코 가질 수 있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허물고 진정한 의미의 ‘공감’을 이끌어 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무장애도시 위원은 “중도장애인의 실제 삶의 이야기를 들으니, 장애가 먼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임을 깨달았다”라며 “앞으로 주변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장애인 편의와 배려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무장애 도시 진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 공감대 확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 현안인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과 발전을 위한 슬로건 퍼포먼스를 진행해 참석자 모두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및 LH 기능 분리 재검토’ 등의 지역 현안 해결을 한목소리로 외치며, 혁신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 모았다.



◆ 진주시, ‘제33회 진주시민체육대회’ 성황리 마무리

진주시체육회 주최, 30개 읍면동 시민 3000여명 참여


진주시는 지난 12일 진주스포츠파크에서 ‘제33회 진주시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사진 : 진주시 제공


진주시는 지난 12일 진주스포츠파크에서 ‘제33회 진주시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주시민체육대회’는 진주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경상남도체육회가 후원해 격년제로 개최되며, 진주 시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다지는 행사이다.


올해는 30개 읍면동에서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와 호응 속에 ‘화합과 소통의 축제’로 펼쳐졌다.

이날 대회는 ‘타악 북 공연’과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개회식과 함께 막을 올렸다. 이어진 본경기에서는 30개 읍면동에서 읍면부와 동부로 나눠 △에어봉 달리기 △훌라후프 △단체줄넘기 △장애물 계주 등 4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문화 공연과 체험·홍보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제33회 진주시민체육대회가 승패를 떠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즐겁고 유쾌한 체육 잔치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며 시민 모두 하나 되는 체육 한마당 축제였다”라며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30개 읍면동 시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김해시의회, 제28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22건의 안건 처리


김해시의회(의장 조종현)는 지난 11일 제28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확정하고 조례안을 포함한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 사진 : 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의장 조종현)는 지난 11일 제28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확정하고 조례안을 포함한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김해시 출자·출연 기관의 장의 임기에 관한 조례 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6건을 포함한 조례안 10건, 동의안 7건,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3건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김해시가 제출한 총 2조 8381억 원 중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서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위탁운영비’외 1건에 1억 6600만 원을 삭감했으며,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세출예산안 중 「폐수 연계처리 타당성 조사 용역」에 20억 원을 삭감하여 최종 확정했다.

또한, ‘2026년도 김해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 변경안’,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김해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날 안건처리에 앞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과 개선 방안 등을 제시했다. △설승표 의원은 ‘시정비전에는 정치적 상징이 아니라 김해의 미래가 담겨야 합니다’ △안도영 의원은 ‘김해시 글로벌청소년센터 단계적 지원체계 마련’ △강대규 의원은 ‘동상동을 시작으로 원도심 빈집, 주민의 공간으로 되살립시다’ △허윤옥 의원은 ‘기후재난 상시화 시대, 통합 물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손철익 의원은 ‘와상장애인에게도 이동의 자유를, 이동식 침대에서 시작합니다’ △송재석 의원은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이사 비상임 전환, 도대체 누구의 결정입니까’ △김태호 의원은 ‘10년의 희망고문 삼계역 신설역사, 이제는 약속이 아닌 실행으로 답해주십시오’ △최정헌 의원은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의 조속 추진 촉구’ △배현주 의원은 ‘소아 인구 43% 장유권, 달빛어린이병원은 0곳입니다’ 등의 주제로 각각 발언했다.

시의회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23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면밀히 심사한 후 10월 2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고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창녕군,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상 수상

첫 도전에 행정안전부 장관상 품에 안아! 
AI 기반 스마트관제로 행정 혁신 선도! 전국 지자체 군부 및 경남 유일


창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 올해 처음 도전해 전국 지자체 군부 및 경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사진 : 창녕군 제공


창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 올해 처음 도전해 전국 지자체 군부 및 경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업무방식을 개선하고 주민 체감형 서비스 혁신을 이룬 우수기관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공모에는 213건이 접수됐으며, 행정안전부의 1차 예비 검토와 2차 전문가 심사, 정부 소통 플랫폼인 ‘소통24’를 통한 3차 국민 온라인 심사, 4차 공개 검증을 거쳐 20개 우수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군은 ‘AI 기반 지능형 CCTV 스마트관제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 성과로 지식행정 혁신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군은 관제 체계를 기존 지역별 순차 관제 수준에서 ‘이벤트 탐지 시 화면 자동 표출’로 전면 개편해 관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후 장비 교체와 관제업무통합관리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관제 역량을 강화했다.

그 결과 스마트관제 업무 효율은 기존보다 10배 이상 향상됐으며, 24시간 빈틈없는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상황 공유와 공조로 범죄 대응 시간이 2배 이상 단축돼 사건 해결률이 높아졌다.

또한 이상 징후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해 폭력 피해 예방, 자살 시도자 구조 등 각종 사고에 실시간 대응하며 군민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단단히 해내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상은 AI 등 디지털 기술이 행정 혁신을 넘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기반임을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적극 접목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창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창녕군,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 성료

4500여 관람객과 함께한 예비 스타들의 열정적인 무대


창녕군은 지난 11일 창녕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가 4500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사진 :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지난 11일 창녕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가 4500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가요제는 창녕의 대표 농특산물인 양파와 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팀은 그동안 갈고닦은 가창력과 끼를 마음껏 선보이며 행사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행사장에는 창녕 양파와 마늘 등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는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은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며 축제를 즐겼다.

경연과 함께 제6회 가요제 이후 다시 창녕을 찾은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제4회 대회 우승자 최지예를 비롯한 현옥, 유성화 등 초청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이날 경연 결과, 대상은 ‘무명배우’를 부른 신우혁 씨가 차지했으며, 금상은 ‘이 밤이 지나면’을 부른 김광준 씨, 은상은 ‘보릿고개’를 부른 조청환 씨, 동상은 ‘배 띄워라’를 부른 김하린 양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을 받은 참가자 6명도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가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앞으로도 창녕양파마늘가요제를 창녕의 매력과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대표 문화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하동군, 9월 19일 ‘2026 이병주 하동 국제문학제’ 개최

이병주 문학세계 조명하는 학술심포지엄·국제문학상 시상식 열려


나림 이병주 선생(1921~1992). /사진 : 하동군 제공
하동군은 작가 나림 이병주 선생(1921~1992)의 문학을 기리는 ‘2026 이병주 하동 국제문학제’가 오는 19일 하동군 이병주문학관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문학제는 오후 2시 이병주문학관 강당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시 30분부터 ‘이병주 소설과 중국 배경의 담론’이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김종회 문학평론가의 기조 발제와 황누보 중국 작가의 기조 강연에 이어 중앙대 이승하 교수의 사회로 최진석(서울과기대 교수), 이준희(중앙대 교수) 등의 연구자가 주제 발표를 통해 이병주 문학의 의미와 가치를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한다.

학술 심포지엄의 질의 및 토론에는 김언종(한문학자,고려대 명예교수),한성례(세종대 교수), 티엥 위안(시인, 일본 조사이(城西)국제대학교 교수), 권혁률(중국 길림대 교수), 김한상(스페인어학자, 전 경희대 부총장),김용희(소설가, 평택대 교수),손정순(시인, 문화전문지 《쿨투라》 발행인), 황미광((시인, 국제펜 미동부지역협의회 회장), 차민기(시인, 문학평론가)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리는 제19회 이병주국제문학상 시상식에서는 황누보 중국작가가 대상을 수상한다.


경남문인상은 김성진 시인, 세계디카시인상은 국외 부문에 엘리자벳 김 재미시인과 국내 부문에 장승진 시인, 해외작가특별상은 김해연 재미작가가 각각 수상한다.

‘이병주 하동 국제문학제’는 이병주 선생의 문학적 성취를 기리고 그 문학세계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이어지고 있는 문학 행사이다.



◆ 제8회 경상남도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함안서 열려


함안군은 지난 11일 함안스포츠타운 내 곶감구장에서 경상남도와 함안군이 후원하고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한 ‘제8회 경상남도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 / 사진 : 함안군 제공


함안군은 지난 11일 함안스포츠타운 내 곶감구장에서 경상남도와 함안군이 후원하고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한 ‘제8회 경상남도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협회 소속 96개 팀 8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가했으며, 개회식에는 차석호 함안군수를 비롯해 이용은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장, 조수제 함안군게이트볼협회장과 도내 게이트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한편, 지역 간 교류와 친목을 다지고 생활체육 게이트볼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경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동을 나눌 수 있어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개회식은 선수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개회선언, 내빈 소개, 우승기 반환, 감사패 전달, 선수·심판원 선서, 내빈 시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소속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동호인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꾸준히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 함안박물관, ‘2026년 가야토기 콜로키움’ 성공적 마무리

아라가야 상형용기에 담긴 생활, 기술, 미적 감각이 반영된 토기문화 조명


함안박물관과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는 지난 11일 수강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6강을 마치고, 6개월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사진 : 함안군 제공


함안박물관과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는 지난 11일 수강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6강을 마치고, 6개월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아라가야의 상형용기와 조형미’를 주제로 국립중앙박물관 이정근 고고역사부장이 맡아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삼국시대 상형용기 출토 사례를 비롯해 아라가야의 주요 상형용기의 특징과 조형미를 살펴보고, 말이산 고분군 출토 상형토기도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한 아라가야 상형용기를 중심으로 제작 기법과 조형적 특징, 아라가야 토기 문화의 특징을 폭넓게 소개했다.


특히 아라가야의 상형용기는 단순히 특정 대상을 축소해 모방한 토기가 아니라, 당시 사람들의 생활과 지혜, 기술, 미적 감각이 반영된 결과물이라는 점이 강조돼 수강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수강생들은 말이산 고분군 출토 상형토기를 비롯해 가야와 신라 지역의 다양한 자료를 살펴보며 아라가야 토기문화의 독창성과 예술성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은 지난 2025년부터 시작해 국내외 가야토기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아라가야 토기의 우수성과 학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한 함안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6강을 끝으로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일정도 마무리됐다.

함안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마지막 강의는 아라가야 상형용기의 독창적인 조형미와 문화적 가치를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함안박물관은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데 앞장서고, 관련 학술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합천군, 제25회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 축제 개최


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회장 형남수)는 지난 10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25회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축제를 개최했다. / 사진 : 합천군 제공


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회장 형남수)는 지난 10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25회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축제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전행사인 길놀이와 식전 메들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우포 따오기춤 등의 초청공연을 통하여 일해공원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특유의 풍자와 해학을 담은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은 일해공원을 찾은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많은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형남수 보존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명맥을 잇기 위한 전승과 보존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선조들의 해학과 지혜가 깃든 밤마리오광대의 멋과 가치를 지켜나가고 있는 보존회의 활동에 경의를 표하며, 합천군도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오래도록 이어지고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는 문화자산으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합천군, 2026 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 현장투어 첫 출발 성료

합천보조댐 관광지‧황매산 등 주요 관광분야 투자후보지 소개
국내‧외 투자자 등 30여 명 참여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10일 합천보조댐 관광지와 합천영상테마파크 일원에서 ‘2026년 경상남도 국제관광투자유치설명회’ 현장투어의 지리산권역 첫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사진 : 합천군 제공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10일 합천보조댐 관광지와 합천영상테마파크 일원에서 ‘2026년 경상남도 국제관광투자유치설명회’ 현장투어의 지리산권역 첫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현장투어는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국제관광 투자유치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 국내‧외 투자자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데 이어, 후속 일정으로 지리산권역과 남해안권역으로 나눠 이틀간 현장투어가 진행됐으며, 지리산권역의 첫 일정은 합천군에서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투자자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합천군의 주요 관광투자 후보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주요 관광지인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먼저 합천보조댐 관광지를 방문해 대상지 현황과 입지 여건, 관광 인프라, 개발 가능성 등 투자유치 후보지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합천군은 보조댐 관광지의 접근성과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체류형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투자 매력을 설명했다.

아울러 민선 9기 합천군 공약사업 가운데 하나인 황매산 모노레일 설치사업에 대한 투자유치 제안 설명도 함께 진행했다.

투자후보지 설명에 이어 참가자들은 인근 주요 관광지인 합천영상테마파크와 청와대 세트장을 관람하며, 합천군이 보유한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과 관광객 유입 잠재력, 관광산업 확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합천군은 이번 현장투어가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투자자들이 합천의 관광자원과 개발 여건을 직접 체감하고 실질적인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의 강점 있는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소개하고, 민간 투자와 연계한 관광개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투어를 통해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합천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투자환경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다”며, “합천보조댐 관광지를 비롯한 주요 후보지가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거창군, 윤지영 육아코치 초청 거창아카데미 성료

‘엄마도 사랑을 연습합니다’ 주제로 존중·긍정·다정의 말 전해


거창군은 지난 10일 청소년수련관 한마당터에서 군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4회 거창아카데미를 개최했다. / 사진 : 거창군 제공


거창군은 지난 10일 청소년수련관 한마당터에서 군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4회 거창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18년간 초등교사로 재직한 육아·교육 전문가이자 ‘엄마의 말 연습’, ‘초등 자존감 수업’등의 저자인 윤지영 육아코치를 초청해 ‘엄마도 사랑을 연습합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윤지영 육아코치는 ‘오뚝이샘’이라는 필명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많은 부모와 소통하고 있는 육아 분야 전문가로, 저서 ‘엄마의 말 연습’은 중국과 대만에도 수출되는 등 국내외 독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 윤 코치는 18년간의 교직 경험과 자신의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아이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인정의 말’ △좋은 점을 발견하는 ‘긍정의 말’ △표현과 태도까지 담아 전하는 ‘다정한 말’ 등 존중의 말 3가지를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또한 “감정에는 친절하게, 행동에는 단호하게”라는 원칙을 소개하며 아이가 당장 변하지 않더라도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믿음의 힘’을 강조했다. 등교·식사·취침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다정한 말을 적절하게 양육하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한 참석자가 “아이가 게임이나 스마트폰을 그만하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을 때 어떻게 말해야 하느냐”라고 묻자, 윤 코치는 “행동을 지적하기 전에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인정해 주고, 규칙은 아이와 함께 정한 뒤 단호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말 한마디로 아이가 다음 날부터 달라지지는 않지만, 관계를 지키는 말이 쌓이면 아이는 반드시 돌아온다”라고 답했다.

거창 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거창군의 대표 인문교양 프로그램이다. 인문, 경제, 문화, 건강, 교육 등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강연을 꾸준히 운영하며 군민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제164회 강연을 끝으로 올해 거창 아카데미를 마무리하며, 거창군은 내년에도 시대 변화와 군민의 관심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오늘 강연의 메시지처럼,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은 매일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다.”며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듯, 거창군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변광용 거제시장, 수해 극복부터 지역 현안까지… 국회서 해법 모색

피해 소상공인 지원 확대 건의… 일상회복 총력
문재인 대통령 생가 복원 및 근현대 역사문화관 조성 등 현안 건의


변광용 거제시장은 11일 국회를 방문해 윤건영 국회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을 만나 거제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 사진 : 거제시 제공


변광용 거제시장은 11일 국회를 방문해 윤건영 국회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을 만나 거제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발생한 극한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생계 안정 및 영업 정상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변 시장은 현행 재난지원금이 실제 피해 규모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소상공인들의 영업 정상화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실질적인 피해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가 지원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생가 복원과 연계해 역사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고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근현대 역사문화관 조성에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변광용 시장은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는 소상공인들을 생각하면 한시가 급하다”며, “피해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끌어내는 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국회 관계자를 추가로 만나 수해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와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건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 경남교육청 공공도서관 사서들, 국립중앙도서관 영상 공모전 ‘우수상’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애니메이션으로 공공도서관의 미래 비전 담아
사서들의 자율 연구와 디지털 역량 결실…43개 팀 중 최종 수상작 선정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소속 공공도서관 사서들로 구성된 자율연구동아리 ‘아이 엠(I AM, Imagination AI Media)’이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한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인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 / 사진 : 경남교육청 제공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소속 공공도서관 사서들로 구성된 자율연구동아리 ‘아이 엠(I AM, Imagination AI Media)’이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한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인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 엠(I AM)’ 팀은 지난 9월 1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국립중앙도서관 사서한마당’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3개 팀이 참가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아이 엠(I AM)’ 팀은 작품의 기획력과 완성도를 인정받아 최종 수상작 5편 중 하나로 선정됐다.

‘아이 엠(I AM)’ 팀은 마산도서관 박경은, 창녕도서관 김봉준, 가야산독서당 정글북 허수인 사서가 자발적으로 결성한 연구동아리다. 이들은 도서관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학습하고 이를 도서관 업무와 콘텐츠 제작에 접목하는 방안을 꾸준히 연구해 왔다.

수상작 ‘멋진 책세계로 온(ON), 나’는 6종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를 기획과 제작 과정 전반에 활용해 만든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다. 경남교육청 소속 27개 공공도서관의 모습과 ‘2026년 경남교육청 도서관 9대 정책’, 개관을 앞둔 미래형 복합문화공간 ‘남명도서관’의 비전을 영상에 담아냈다.

특히 도서관의 현재와 미래를 친근한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표현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공도서관의 정책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수상이 현장 사서들의 자율적인 연구 활동과 디지털·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보여준 사례로, 변화하는 도서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도서관 현장의 사서들이 자발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연구해 경남교육청 공공도서관의 정책과 미래 모습을 전국에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사서들이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이를 현장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창원특례시, 제7회 전국실버체조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동호인 800명 참가, 열띤 경쟁속 우정과 화합의 정 나눠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난 12일 KBS 창원방송국 공개홀에서 “2026 제7회 전국 실버체조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진 : 창원특례시 제공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난 12일 KBS 창원방송국 공개홀에서 “2026 제7회 전국 실버체조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한국노인스포츠지도사협회가 주최하고 창원시생활무용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창원특례시가 후원했으며 전국 실버체조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지난 8월부터 지역별 예선으로 총 54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상위 1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참가팀들은 음악에 맞춘 다양한 동작과 구성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최종 심사를 통해 상위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나머지 9개 팀에는 참가상과 단체응원상이 수여됐다. 참가자와 관객들은 결과와 관계없이 따뜻한 박수와 격려를 보내 대회의 진정한 의미를 더했다.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국에서 창원을 찾아주신 참가 선수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경쟁을 넘어 서로의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안전하고 질서있게 대회를 잘 마무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높이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김옥찬 기자 kochan20@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김옥찬 기자
kochan20@hanmail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