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둔 14일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이 새롭게 단장 했다. 꿈새김판에는 추석을 맞이해 서울의 야경과 한강을 배경으로 서울시 캐릭터 ‘해치와 소울 프렌즈'가 보름달을 바라보는 모습과 함께 ’달달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문구가 담겼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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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둔 14일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이 새롭게 단장 했다. 꿈새김판에는 추석을 맞이해 서울의 야경과 한강을 배경으로 서울시 캐릭터 ‘해치와 소울 프렌즈'가 보름달을 바라보는 모습과 함께 ’달달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문구가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