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오른쪽 네 번째)와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왼쪽 다섯 번째)이 'CFS 산학협력 실습실' 현판식을 진행했다./사진: 쿠팡 제공 |
[대한경제=정대연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가 재능대학교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CFS 산학협력 실습실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CFS 실습실은 교육용 PC, 스마트물류 실습 기자재, 지게차 시뮬레이터 등 첨단 시설을 갖췄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물류 센터 현장 실습이 가능하다.
올해 2학기부터 'CFS 채용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통상품기획과 재학생과 스마트물류 교과목 수강생을 우선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풀필먼트센터 운영 과정 교육, 시뮬레이터 심화 학습, CFS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CFS는 현직자 멘토링, 취업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정종철 CFS 대표는 "재능대와의 산학협력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상생의 파트너십을 한층 더 다졌다"며 "앞으로도 CFS는 청년들이 물류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정대연 기자 kit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