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제44회 오륙도사랑 걷기대회’ 오는 10월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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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4회 오륙도사랑 걷기대회’ 홍보포스터. / 포스터 : 부산 남구 제공 |
부산광역시 남구체육회(회장 정춘식)가 주최·주관하고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박재범)가 후원하는 ‘제44회 오륙도사랑 걷기대회’가 오는 10월 18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를 출발해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따라 백운포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약 5.5km 구간에서 진행되며, 완주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 출발지인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 광장에서는 오후 12시부터 참가자 번호표를 배부하고 다양한 체험 부스와 식전 공연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백운포체육공원을 향해 출발하며, 도착지에서는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건강도 챙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걷기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 남구, 하반기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 총력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법인·고액체납자 맞춤형 징수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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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남구청 전경. / 사진 : 부산 남구 제공 |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하반기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와 체납액 정리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남구는 지난 7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함께 조사하는 실태조사 TF팀을 구성하고 기간제근로자와 함께 체납자의 납부 능력과 체납 사유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실태조사 TF팀은 조사 대상 1만7885명 가운데 현재까지 8575명을 조사했으며, 이를 통해 약 4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특히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자치구 재정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나 지방세 대비 징수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오는 10월까지 가용한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성공적인 체납 정리를 위해 해당 부서 내 긴밀한 역할 분담을 바탕으로 하반기 징수 드라이브를 더욱 강화한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이행강제금 체납자의 재산을 확인해 부동산 공매를 추진하고, 법인 체납자에 대한 면밀한 재정·운영 분석을 통해 맞춤형 징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에 대해서도 집중 정리에 나선다. 남구는 관련 부서와 합동 영치반을 편성해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체납고지서 발송과 재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일시적 경제 위기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의 신속한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재기를 돕는 등 ‘조세 정의’와 ‘따뜻한 복지 행정’의 조화를 이뤄낼 예정이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지난 7월 출범 이후 기간제 인력들과 함께 발로 뛰며 그간 의미 있는 징수 성과를 이끌어 낸 실태조사TF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하반기에는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이 공감하는 건전한 지방재정 및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 부산 남구, 제37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 종합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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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남구체육회가 지난 13일 개최된 ‘제37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에서 지난해 종합 우승에 이어 올해는 종합 순위 2위를 달성하여 2년 연속 상위권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 사진 : 부산 남구 제공 |
부산 남구체육회가 지난 13일 개최된 ‘제37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에서 지난해 종합 우승에 이어 올해는 종합 순위 2위를 달성하여 2년 연속 상위권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며, 부산 생활체육 최강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굳건히 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시체육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직실내체육관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구·군 대항 15개 종목으로 운영됐으며, 남구는 15개 종목 186명이 참가했다.
특히, 줄넘기 종목 우승, 배드민턴 종목 2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성적을 견인하였다. 또한 축구․탁구․그라운드골프․검도․배구․테니스․체조 종목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두며 종합 2위의 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각 종목에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든 값진 결실이며 남구 생활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남구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구민 누구나 건강하고 활기차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스포츠로 하나 되는 건강한 남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부산진구, ‘2026 어화둥둥 지구로운 방카의 착한 에너지학교 Plus’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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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회는 지난 12일 기장군 중앙공원에서 부산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6개소 청소년과 일반 시민 등 400명이 참여한 ‘2026 어화둥둥 지구로운 방카의 착한 에너지학교 Plus’ 연합활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진 : 부산 부산진구 제공 |
부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회는 지난 12일 기장군 중앙공원에서 부산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6개소 청소년과 일반 시민 등 400명이 참여한 ‘2026 어화둥둥 지구로운 방카의 착한 에너지학교 Plus’ 연합활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해 온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과 에너지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부산지역 16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기관별 특색을 살린 친환경 체험 부스를 직접 기획·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친환경 키트 체험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환경 게임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또한, 부산시가 추진한 ‘2026 착한 에너지학교 Plus’교육과정을 이수한 청소년 200여 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해 친환경 에너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해 온 청소년들의 성과를 격려했다.
특히 올해 연합활동은 부산지역 16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기획부터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까지 전 과정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부산시와 부산도시가스 등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기관별 활동을 지역 단위의 공동 활동으로 확장하고, 친환경 에너지 교육의 성과와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부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회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친환경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부산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유관 기관이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공동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부산진구, 2026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중등부) 실시
디지털시민성을 주제로 표현의 자유와 사상활 보호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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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관내 중등부를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청소년센터(가야, 부전, 전포) 3개소를 찾아 ‘2026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시행했다. / 사진 : 부산 부산진구 제공 |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관내 중등부를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청소년센터(가야, 부전, 전포) 3개소를 찾아 ‘2026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디지털 시민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60여 명이 참석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디지털시민성(내 마음대로 올릴 자유 VS 내 허락 없이 안 올라갈 권리)을 주제로 한 이번 교육은, 표현의 자유와 사생활 보호 등 디지털 인권 이해 교육과 더불어 학생들이 직접 밈(Meme)을 만들어 보고 토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 다수는 디지털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아동 권리로 ‘개인정보를 보호받을 권리’를 꼽았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한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부산진구, 제34회 구민 작품공모전 우수작품 시상식 개최
미술․문학․서예․사진 4개 분야 387점 접수...165점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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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4일 구청 백양홀에서 수상자와 가족,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부산진구민 작품공모전 우수작품 시상식’을 개최했다. / 사진 : 부산 부산진구 제공 |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4일 구청 백양홀에서 수상자와 가족,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부산진구민 작품공모전 우수작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미술, 문학, 서예, 사진 등 4개 분야에 총 387점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 11점, 우수 35점, 특선 52점, 입선 67점 등 총 165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각 분야 최우수상 및 우수 수상자에게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하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들의 작품에 담긴 창의성과 열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기고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 부산 북구, 부산가톨릭대학교와 손잡고 ‘어울림센터 찾아가는 AI·디지털 통합돌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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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3일 부산가톨릭대학교와 손잡고 어울림센터를 중심으로 AI·디지털 기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 사진 : 부산 북구 제공 |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3일 부산가톨릭대학교와 손잡고 어울림센터를 중심으로 AI·디지털 기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가톨릭대학교가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인 부산형 앵커(ANCHOR) 사업의 일환이다. 북구와 부산가톨릭대학교는 대학의 전문인력과 AI·디지털 기술을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 접목해 주민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인 ‘AI·디지털 통합돌봄 서비스러닝’에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로 구성된 다학제 전공지원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어울림센터와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웨어러블 활력징후 측정기, 디지털 체형진단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건강·주거·정서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북구와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어울림센터를 운영하는 사회복지관 5개소(공창·남산정·덕천·동원·만덕종합사회복지관)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주민의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에게 필요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지역사회 현장에서 전공지식과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대학의 전문성과 AI·디지털 기술을 지역사회에 연결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북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염철호 사업단장은 “지역 돌봄산업과 디지털헬스케어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정주하며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 북구, 제37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 ‘종합우승’쾌거
170명 선수단 참가, 그라운드골프 1위 등 7개 종목에서 상위권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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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는 지난 12일 ~ 13일까지 부산지역 주요 체육시설에서 열린 제37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에 17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친 결과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 사진 : 부산 북구 제공 |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가 ‘제37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생활체육 강자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북구는 지난 12일 ~ 13일까지 부산지역 주요 체육시설에서 열린 제37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에 17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친 결과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시와 부산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축전에는 부산 16개 구·군에서 2543명의 선수가 참가해 검도, 국학기공, 배구, 배드민턴, 볼링, 족구, 체조, 축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줄넘기, 파크골프 등 15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북구 선수단은 △그라운드골프 1위 △검도·게이트볼·족구·체조 2위 △축구·테니스 3위 등 7개 종목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그라운드골프에서 정상에 오르고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기록하며 북구 생활체육의 저력과 경쟁력을 보여줬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대회 기간 선수단을 격려하며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단과 생활체육인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환경 개선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호 북구체육회장은 “선수와 지도자, 동호인들의 노력으로 종합우승이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북구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 북구, 민선 9기 조직개편 단행… 소통·AI·청년·돌봄·안전에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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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북구청 전경. / 사진 : 부산 북구 제공 |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오는 10월 1일 자로 시행된다.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 9기 구정 목표 실현을 위해 소통·AI·청년·돌봄·안전에 중점을 두었으며, 정원은 기존 876명에서 897명으로 21명 증원한다.
기존 복지국을 돌봄복지국으로, 복지정책과를 돌봄정책과로 변경하고 돌봄 전담 인력을 15명 증원하여 국가 정책 사업인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미래전략과는 AI소통정책과로 개편하고 AI소통혁신팀을 신설해 주민 현장소통과 AI의 행정 도입을 담당하도록 했다. 아울러 미래세대 청년을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창조과는 청년미래과로 변경한다.
기후변화에 대비하는 재난 대응 행정을 강화하고자 안전총괄과 내 안전총괄팀을 안전정책팀과 재난관리팀으로 분리하여 사회재난과 자연재난을 각각 전담하도록 개편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주민 현장소통, AI 행정혁신, 청년, 통합돌봄, 재난관리 기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구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북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 사상구 학장천, 부산시 비점오염원 관리대책 승인으로 수질 개선 가시화
부산시 비점오염원 관리대책 시행계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최종 승인
사상구 학장천 일원 252억 원 규모, 비점오염 저감사업 국·시비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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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사상구청 전경. / 사진 : 부산 사상구 제공 |
부산 사상구 ‘학장천 비점오염 저감사업’계획이 포함된 ‘부산시 비점오염원 관리대책 시행계획’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국비 지원(최대 70%)을 받을 수 있는 행정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학장천 비점오염 저감사업 추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비점오염은 강우 시 도로, 주차장, 산지 등 불특정 다수 지역에 쌓여 있던 먼지와 기름, 쓰레기 등의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직접 유입되면서 발생한다.
학장천의 경우 이미 분류식 하수관거 정비가 완료된 지역으로, 빗물에 의한 비점오염원이 주요 수질 오염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총 사업비 252억 8000만 원(국비 70%, 시비 30%)이 투입될 예정인 학장천 비점오염 저감사업은 △오염된 빗물을 모아 걸러내는 1만2350㎥ 규모의 저류시설 1개소 및 부대시설(스크린, 가동보 등) 설치 △빗물의 침투를 돕는 투수성 포장(5200㎡) △자연 친화적 수질 정화를 위한 식물재배화분(272개소) 및 나무여과상자 등 LID(저영향개발) 시설 조성이 포함된다.
사상구는 2027년도 국고보조사업 신청을 통해 기본 및 실시설계비(국시비 11억 4000만 원)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시행 및 설계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며 2028년 4월 공사에 착공하여 203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비가 올 때 학장천으로 유입되는 주요 오염물질을 크게 줄여, 하천 수질 개선 및 악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학장천은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귀중한 수변 공간”이라며, “내년부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명품 새빛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 수영구, “2026 수영구청장배 전국 SUP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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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2일 광안리 해변 SUP Zone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영구청장배 전국 SUP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 사진 : 부산 수영구 제공 |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2일 광안리 해변 SUP Zone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영구청장배 전국 SUP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SUP 선수 및 동호인 122명이 참가해 광안리 바다를 무대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YOUTH, 비기너, 오픈, 프로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종목은 단거리(200m, 300m), 장거리(1km, 3km) 레이스를 비롯해 4명이 한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추는 BIG SUP 경기도 함께 펼쳐져 대회의 재미를 더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개인경기 각 부문에서 총 39명의 선수가 입상했으며, BIG SUP 경기에서는 3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경기장에는 선수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전트 점프 챌린지를 비롯해 슬롯머신, 키링 만들기, 플라잉 워터컵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마련돼 활기를 더했으며, 선수들의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를 돕는 컨디셔닝 부스도 운영해 참가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전국 선수와 동호인들이 광안리 바다에서 함께 경쟁하고 즐기며 SUP의 매력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대회와 체험 기회를 마련해 해양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광안리 SUP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 영도구, 고지대 주민 건강·여가 활력! 근린형 생활체육시설 ‘신선힐스포츠센터’ 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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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1일 구민들의 체육 복지 증진을 위한 근린형 생활체육시설 ‘신선힐스포츠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 사진 : 부산 영도구 제공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1일 구민들의 체육 복지 증진을 위한 근린형 생활체육시설 ‘신선힐스포츠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철훈 영도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파크골프협회장, 신선동 유관단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사와 테이프 커팅에 이어 스크린 파크골프 시타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신선힐스포츠센터는 증가하는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도심 내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구는 지방소멸대응기금 5억 원을 투입해 장기간 미사용 상태였던 노후 건물(하나길 278, 구 한아름새마을금고)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올해 2월 설계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7월 말 개보수 공사를 준공했으며, 내부 시설물 확충과 운영 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구민 개방을 앞두고 있다.
센터 내부는 사계절 날씨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스크린 파크골프 2타석을 비롯해 탁구실, 다목적실, 옥상정원 등을 갖췄다.
특히 규칙이 간단하고 신체 부담이 적어 어르신 선호도가 높은 파크골프를 실내 스크린 형태로 도입해 안전한 상시 운동 환경을 마련했다.
아울러 주거지와 인접한 근린형 시설인 만큼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다지고 이웃과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이번 신선힐스포츠센터 개관으로 주민들이 실제 생활권 안에서 편리하게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증진과 살기 좋은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밀착형 체육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부산 동구 국민체육문예센터 헬스 회원 3명, 부산 보디빌딩 대회서 나란히 수상
‘2026년 제59회 Mr.&Ms.FITNESS 부산선발대회’서 3명 수상
중년부 1위·2위, 장년부 4위의 우수한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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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난 12일 개최된 ‘2026년 제59회 Mr.&Ms.FITNESS 부산선발대회’에서 동구 국민체육문예센터 회원 3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 사진 : 부산 동구 제공 |
부산 동구 국민체육문예센터 헬스 회원들이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부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난 12일 개최된 ‘2026년 제59회 Mr.&Ms.FITNESS 부산선발대회’에서 동구 국민체육문예센터 회원 3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광역시보디빌딩협회가 주최·주관한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체력과 근력, 신체 균형미 등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센터 회원들은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를 통해 대회를 준비했으며, 출전 선수 중 3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 결과는 △중년부 1위 박태동 △중년부 2위 예상해 △장년부 4위 허태봉으로, 특히 중년부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대회 성적을 넘어, 동구 국민체육문예센터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이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과 체력을 관리하고 나아가 전문적인 생활체육 활동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동구청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동구 국민체육문예센터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생활체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쾌적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 기장군노인복지관, ‘황금빛 인생 노트’ 웰다잉교육 성과공유회
어르신 생애 돌아보고 미래 삶 주체적으로 설계… 가족과 함께 의미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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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군노인복지관은 지난 11일 ‘기장 바다의 윤슬_황금빛 인생 노트’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 사진 : 부산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군노인복지관 제공 |
부산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군노인복지관은 지난 11일 ‘기장 바다의 윤슬_황금빛 인생 노트’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공모사업인 ‘2026년 노년세대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생애말기 자기결정권을 높이고 웰다잉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0회기로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자신의 삶과 강점을 돌아보는 활동을 비롯해 버킷리스트 작성, 청춘사진 촬영, 가족에게 전하는 요리와 엽서 만들기, 추모공원 방문 및 이별노트 작성 등을 진행했다. 장례·기증·유언장·유품 정리와 호스피스·완화의료·연명의료 등 생애말기와 관련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참여자들은 버킷리스트와 유언장을 직접 작성하며 앞으로의 삶을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례시설 방문과 입관체험, 사전돌봄 교육을 통해 삶의 마지막과 자기결정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성과공유회에는 참여 어르신과 배우자, 형제자매 등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해 프로그램 영상을 시청하고 참여 소감과 변화를 공유했다.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낭독과 수료증 전달, 버킷리스트 및 작품 전시 등을 통해 사업의 의미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김성희 기장군노인복지관장은 “웰다잉은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남은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며 “이번 사업이 어르신과 가족, 지역사회가 웰다잉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장군노인복지관은 오는 10월 웰다잉문화 확산 캠페인 ‘웰다잉, 내일을 준비하는 오늘!’을 진행하는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웰다잉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추석맞이 복지시설 방문
부산·경남은행과 함께 소양무지개동산·하늘정원에 격려금 및 물품 전달
박성호 청장, 지역사회 나눔과 연대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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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 부산은행, 경남은행과 함께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과 장애인거주시설을 방문해 격려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 사진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제공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 부산은행, 경남은행과 함께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과 장애인거주시설을 방문해 격려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소양무지개동산에는 박성호 청장과 김홍복 부산은행 녹산공단금융센터지점장이 참석했으며, 하늘정원에는 박성호 청장과 김영수 경남은행 용원금융센터장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소양무지개동산은 1946년 강원도 춘천에서 소양 보육원으로 설립된 이후 한국전쟁을 거쳐 부산으로 이전해 1951년 가덕도에 정착했으며, 현재 정원 142명 규모의 아동복지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하늘정원은 사회복지법인 드림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거주시설로, 의료재활과 사회재활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30명의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박성호 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부산·경남은행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부산시설공단,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 장애인 재활시설에 따뜻한 온기 전한다
초읍동 신애재활원 찾아 직원 자율 모금으로 마련한 식료품 전달
설 명절에 이어 추석에도 지역 장애인시설 찾아 지속적인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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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지난 14일 부산진구 초읍동 소재 지체·지적 장애인 재활시설인 신애재활원을 방문해 사랑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 사진 : 부산시설공단 제공 |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부산시설공단 직원들이 지역 장애인 재활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지난 14일 부산진구 초읍동 소재 지체·지적 장애인 재활시설인 신애재활원을 방문해 사랑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들의 자율적인 성금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모금액으로 쌀 10kg 16포대 등 식료품을 준비해 재활원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부산교육청, 2027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 박차
강서구 수능 시험장 2곳 신규 지정…수험생 원거리 이동 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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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교육청 전경. / 사진 : 부산시교육청 제공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수능 원서접수 마감 이후, 시험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방송시설 점검, 강서지역 신규 시험장 설치 등 후속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마감 결과 부산 지역 수능 응시자는 지난해 보다 298명 늘어난 2만9181명으로 집계됐다.
부산교육청은 2027학년도 수능 응시자 현황이 확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수능 준비에 나섰다. 시험장 및 시험실 배치부터 방송 시설 점검, 시험 감독관 배정, 교통·소음 대책 마련까지 후속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시험장 준비 업무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강서구 지역에 수능 시험장 2곳을 신규 지정한 것이다.
부산교육청은 강서구 지역의 수능 응시자 수 증가 및 시험장 설치를 위한 최소한의 여건이 마련됨에 따라,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지역 내 시험장 설치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명지 지역에 수능 시험장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강서구 지역 수험생들은 올해부터 낙동강을 건너 원거리 시험장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 없이, 거주지 인근 시험장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수능에 응시할 수 있게 되었다.
부산교육청은 강서구 지역 시험장 신설에 따른 후속 대책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출근 시간 교통 혼잡 및 김해공항 항공기 소음이 예상됨에 따라, 수능 당일 안정적인 시험 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녹산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출근 시간 조정과 듣기평가 시간대 항공기 이·착륙 조정 등을 위해 해당 기업체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강서구 지역 수능 시험장 신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수험 환경을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수험생들이 시험장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정적이고 편리한 수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옥찬 기자 kocha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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