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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김현희 기자] SC제일은행은 올 연말까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상품 'SC제일 Hi통장'에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에게 예금 잔액 규모와 관계없이 연 3.4%포인트(p)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별금리와 각종 우대금리를 모두 적용받으면 최고 연 4.0%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있다.
특별금리 적용 종료일은 가입시점과 관계없이 내년 1월31일로 동일하며 가입시점이 빠를수록 특별금리를 적용받는 기간이 길어진다. 이벤트 시작일인 9월14일 가입 고객은 내년 1월31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연 3.4%p의 특별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첫 거래 고객은 SC제일은행에 고객정보가 등록된지 31일 이내인 신규고객이거나 기존 고객 중 최근 1년간 SC제일은행의 원화·외화 입출금 계좌 및 예적금 계좌를 보유하지 않았던 고객이다.
이번 이벤트의 대상인 첫 거래 고객은 SC제일은행에 고객정보가 등록된 지 31일 이내인 신규 고객이거나, 기존 고객 중 최근 1년간 SC제일은행의 원화·외화 입출금 계좌 및 예·적금 계좌를 보유하지 않았던 고객이다. 이에 따라 신규 고객은 물론 일정 기간 거래가 없었던 고객도 특별금리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Hi통장의 기본금리는 연 0.1%이며, 우대금리 제공 조건은 △첫 거래 고객 대상으로 예금 잔액 구간에 따라 연1.2%~2.0%p △모바일뱅킹 및 영업창구 등 제휴채널 신규 우대금리 연 0.1%p △마케팅 동의 우대금리 연 0.2%p △프라이어리티(Priority Banking) 고객 등급 우대금리 연 0.20%p이다.
정재원 SC제일은행 담보여신·수신상품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Hi통장의 차별화된 혜택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희 기자 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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