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한국철강협회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한국철강협회는 16일 서울 송파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태양광 관련 철강 소재사ㆍ제작사ㆍ가공사 16개사가 참석한 가운데‘태양광위원회’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포스코가 회장사로 선임됐으며, 현대제철ㆍ동국CMㆍ포스코스틸리온은 부회장사, 아주스틸 등 12개 제작ㆍ가공사의 담당 대표 또는 임원이 이사로 선임됐다.
위원회는 ‘국내 태양광 발전용 강재 공급망 생태계 강건화’를 사업목표로 삼고 △태양광 시장의 철강 수요 확대 기반 구축 △태양광 시공 품질관리 기준 마련 및 입찰제도 개선 △산ㆍ학ㆍ연ㆍ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한다.
서용원 기자 ant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