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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톡톡] CJ올리브영ㆍ동국제약ㆍ스킨1004ㆍ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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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9-17 09:25:57   폰트크기 변경      

▲CJ올리브영, 하반기 신입공채 31개 직무 모집…글로벌 전형 확대
CJ올리브영이 2026년 하반기 신입 그룹공채를 진행한다.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을 받는다. 일반 전형과 글로벌 전형을 합쳐 총 31개 직무를 뽑는다. 이번 공채부터 기존 글로벌 전형을 ‘글로벌 인사이트 전형’으로 개편해 글로벌 직무를 4개 늘리고 디자인 직무를 새로 만들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신입 공채 규모는 2021년 대비 2025년 3배 이상 커졌다. 최근 5년간 전체 채용 인원 가운데 30세 미만 청년 비중은 70.9%다. 2025년 말 기준 전체 임직원 중 청년 비율은 79%에 이른다.




사진: 동국제약 제공
▲동국제약, 센텔리안24 탄력 세럼 신제품 출시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를 내놨다. 기존 탄력 세럼 ‘마데카 스타톡 세럼’에 자체 개발 성분 TECA-Toc™을 50만ppm 배합해 기능을 강화한 후속 제품이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 2주 사용 후 이마 볼륨 35.85%, 좌측 볼 25.8%, 우측 볼 29.46% 등 주요 부위에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기존 제품 대비 피부 탄력이 178.96% 높아졌다.




사진: 크레이버코퍼레이션 제공
▲스킨1004, 비타민C 96% 파우더 세럼 18일 출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가‘마다가스카르 센텔라 비타민 C 96 파우더’를 내놓는다. 순도 99% 비타민C를 제품의 96%까지 채운 고농축 파우더다. 페룰릭애씨드ㆍ코엔자임Q10ㆍ카르노신 등 항산화 성분과 병풀 유래 성분ㆍ판테놀ㆍ알란토인을 함께 넣었다.

1회분씩 개별 포장해 산화를 막았다. 사용 직전 기존 스킨케어 제품에 섞어 쓰는 혼합형 제형이다.




사진: 앳홈 제공
▲톰, 무신사 뷰티 홍대점 약국 매대 입점…약국 유통 300곳으로 확대
앳홈이 운영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톰(THOME)이 무신사 뷰티 홍대점 지하 1층 뷰티온누리약국에 단독 브랜드 매대를 열었다. 매대에서는 기존 CPR 세럼을 포함해 신제품 ABC 세럼, PPM 세럼 등 총 10종을 취급한다. 톰은 올해 3월 약국 채널에 첫 진출한 뒤 6개월 만에 전국 약 300개 약국으로 판매처를 넓혔다.

신제품 ABC 세럼과 PPM 세럼은 18일부터 레디영 약국 전점과 도레미 약국 주요 매장에도 들어간다. 톰에 따르면 선발 제품인 CPR 세럼은 레디영 입점 첫 주 세럼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했고, 8월 월간 주문량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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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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