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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회원사 대표 및 유관인사 등 160명이 참석했으며, 현 건설경기 침체와 겹겹한 건설규제 속에서 회원사들의 시름을 덜고 상생의 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황근순 경기도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우리가 가진 연대의 힘과 상생의 지혜는 더욱 빛을 발한다”며 “오늘 나눈 깊은 교류와 정보 공유가 각 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라며, 협회 또한 최일선에서 건설산업의 활력을 되찾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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