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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종면 회장은 직접 주제발표에 나서 △장학사업 △건설기술인 공제회 설립 △건설기술인법 제정 △경력관리체계 디지털 전환(DX) △회원우대서비스 및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등 주요 전략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박 회장은 “건설기술인이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회원들의 목소리를 사업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김형석 상근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건설엔지니어 장학사업 △역량지수 산정기준 △경력관리제도의 필요성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는 오는 10월 충청권, 11월 제주권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예정이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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