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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사진: 삼표그룹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삼표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를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3년 연속 SICFF 후원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운영과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향유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후원금 1650만원을 전달해 영유아 맞춤형 상영관 운영과 국제어린이감독경쟁 부문 시상을 함께 지원했다.
이번 영화제는 지난해 삼표그룹이 후반제작 지원에 참여한 이진호 감독의 단편영화 ‘피노키오’가 상영작으로 이름을 올리며 의미를 더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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