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타임리스 천연가죽 리클라이너 소파 4인 화이트 컬러. /사진: 한샘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 한샘은 리클라이너 소파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신제품 2종 ‘타임리스’와 ‘노브’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타임리스’는 세로 절개선을 없애고, 팔걸이 하단까지 가로로 시원하게 연장된 와이드 치맛단을 적용해 깔끔하고 매끄러운 비례감을 완성했다. 컬러는 웜톤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신규 시그니처 ‘레드빈’과 깔끔한 ‘화이트’ 2가지로 선보인다.
‘노브’는 직선적인 모던 실루엣이 특징이다. 해외 하이엔드 브랜드 스타일의 더블 파이핑 마감을 팔걸이 라인 끝까지 적용해 간결한 실루엣을 더 선명하게 강조했다. 착석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체형 허리 쿠션을 기본 탑재했다. 등받이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허리 라인을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지지해 준다. 컬러는 모던한 거실 공간에 제격인 ‘도브 그레이’와 세련된 ‘화이트’ 중 선택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100% 이태리 펠레밀라노사의 1.6~1.8㎜ 두께 천연 황소 가죽과 환경 인증을 받은 수용성 염료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질감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선사하며 디자인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서용원 기자 ant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