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전동훈 기자]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전권식ㆍ이하 해마건축)가 ‘마천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건축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20일 서울 송파구에 따르면 최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 결과, 해마건축이 예정가격 대비 72.953%인 53억9112만원으로 예비 1순위에 앉았다.
앞서 충남도가 개찰한 ‘진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CM)용역’은 장맥엔지니어링(대표 김동선)이 예가 대비 80.245%인 31억1180만원으로 적격심사 1순위에 올라 수주를 눈앞에 뒀다.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이 개찰한 ‘인천 영종하늘도시 A4BL, A6BL 공동주택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은 정안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우순곤ㆍ이하 정안건축) 품에 안길 전망이다. 정안건축이 예가 대비 80.635%인 31억8080만원을 적어내 예비 1순위를 차지하면서다.
또 대구 동구가 개찰한 ‘안심1ㆍ2ㆍ4동 일원 오수관로 정비사업 외 1건 통합CM용역’은 건화(대표 황규영)가 예가 대비 80.934%인 24억2630만원을 투찰,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경기 용인시가 개찰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D2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은 단에이앤씨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박규석)가 예비 1순위에 올라 수주가 유력하다. 투찰금액은 예가 대비 80.468%인 20억6686만1000원이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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