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제공 |
정부 및 유관 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최만진 국립경상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가 ‘가덕신공항, 착공 전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가: 안전한 건설과 남부권 관문공항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참석 교수 및 업계 전문가들은 적정 공사비 조정의 필요성과 그 효과가 지역 건설업체에 실질적으로 반영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형열 회장은 축사를 통해 “적정 공사비 확보와 원활한 인허가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항을 제때 건설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며, “적정한 공사비가 확보되어야 우수한 인력과 장비ㆍ자재ㆍ공법을 투입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안전과 품질을 담보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수정 기자 crystal@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