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순 기자] GS파워가 안양과 부천 지역 지역난방 열요금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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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에 참석한 열요금담당자 실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GS파워 제공 |
이번 교육은 총 280여 명의 열요금 실무자가 참석해 지역난방 요금체계와 에너지바우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에너지바우처 업무처리 과정을 휴대폰으로 직접 따라 해보는 시스템 시뮬레이션 교육도 진행됐다.
지역난방 열요금 체계, 민원 발생 시 실무자 대응 요령, 관리현장의 열요금 부과 및 민원처리 사례 등 현장 업무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현직 관리사무소 담당자가 실제 입주민 민원 해결 사례를 발표하고, 참석자 간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GS파워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의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흥순 기자 so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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