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대운종합건설이 ‘당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 수주에 다가섰다.
20일 조달청에 따르면 당진시 수요의 이 공사를 지난 18일 개찰한 결과, 대운종합건설(대표 조신원)이 예정가격 대비 85.478%인 153억9220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같은 날 개찰한 인천광역시 수요의 ‘인천광역시 청소년특화시설 조성사업’은 부성종합건설(대표 김영수)이 예정가격 대비 85.632%인 103억4350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이날 개찰한 경기도교육청 수요의 ‘(가칭)창릉5유 신축공사’에서는 태영종합건설(대표 고광용)이 예정가격 대비 86.047%인 96억2223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자리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