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서 기자]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이 추석을 맞아 CJ제일제당의 후원으로 전북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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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추석 맞아 CJ제일제당 후원으로 전북지역 취약계층에 식품 전달 |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북지역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CJ제일제당이 후원한 식료품은 참좋은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참좋은사랑나눔공동체 관계자는 "명절에 꼭 필요한 식료품이 지원되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정안 회장은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준 CJ제일제당과 참좋은사랑나눔공동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박흥서 기자 chs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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