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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안산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사업 위치도. /사진:안산시 제공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경기 안산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1차 현장설명회(현설)에 건설사 3곳이 참석해 내달 입찰을 마감한다.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은 22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 동부건설 등 3개사가 참석했다.
대신자산신탁은 내달 12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현설에 참석한 업체가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보증금 60억원(전액 현금 또는 이에 갈음하는 보증보험증권)을 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공동 도급(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안산 군자주공10단지는 단원구 선부동 106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4만6306㎡이다. 재건축을 통해 연면적 17만2022.31㎡ 규모 지하 2층~지상 37층 아파트 97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3.3㎡당 730만원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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