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일본 엔화 강세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이 겹치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기존 종가(15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2.8원 내린 1358.2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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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기존 종가(15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2.8원 내린 1358.2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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