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AI 활용 사회문제 해결 스타트업 육성
교보생명은 지난 10일 임팩트재단과 함께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임팩트업 12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12기에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건강·의료와 돌봄, 취약계층 고용 문제를 해결하는 11개 기업이 참여했다. 교보생명은 전문가 멘토링과 경영·법률 컨설팅, 마케팅, 네트워킹, 투자설명회 등을 지원했고, 데모데이에서는 우수 3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교보생명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239개 임팩트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했다
◆라이나생명, 제이노블과 ‘웨딩라이프케어’ 업무협약
라이나생명은 지난 18일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과 ‘찾아가는 웨딩라이프케어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미래 배우자 매칭 상담에 본인과 배우자, 자녀 등 가족의 재무·건강보장 컨설팅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향후 건강분석 서비스를 적용하고 결혼 전후 재무·건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웨딩라이프케어 특화 보험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현대해상, 신규 기업PR 광고 ‘이름 곁에 평생’ 공개
현대해상은 28일 고객의 이름에 담긴 소망과 기대를 평생 지켜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규 기업PR 광고 ‘이름 곁에 평생’편을 선보였다. 광고는 배우 이정재의 목소리로 여러 인물의 이름과 그 의미를 소개하며 고객의 삶 전반에서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이름처럼 평생, 이름 곁에 평생’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KB손보, ‘2026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공식 후원
KB손해보험은 오는 10월9일부터 11일까지 경기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KB손보는 2005년 제2회 행사부터 올해까지 22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장에는 휴게존과 포토존, 반려견 사진관 등을 운영하며 오는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총 15명에게 1인당 초대권 2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AXA손해보험, 심장질환 진단·수술·주요 치료 보장
AXA손해보험은 28일 ‘(무)AXA나를지켜주는건강보험Ⅱ(갱신형)’을 통해 심장질환 진단부터 수술, 주요 치료까지 단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급성심근경색증과 허혈성심장질환 진단금, 허혈성심장질환 수술비 등을 보장하며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후 혈전용해치료를 받은 경우 관련 특약을 통해 치료비도 지급한다. ‘2대질병주요치료비’ 특약은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이후 수술·혈전용해치료·종합병원 중환자실 치료 등을 받은 경우 진단 후 10년간 연 1회 보장한다. 고혈압과 당뇨병이 모두 없는 가입자에게는 보험료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페이, 래퍼 금융 웹예능 ‘불$량학생’ 선보여
카카오페이는 래퍼들의 금융 성장기를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 ‘불$량학생’을 공식 유튜브 채널 ‘이페오카카’에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키드밀리와 메이슨홈, 제프리 화이트가 출연해 소비·주식·성공·집·관계·은퇴 등 금융생활과 맞닿은 주제를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다룬다. 지난 22일 공개된 첫 ‘소비 편’에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출연했으며, 29일 공개되는 ‘주식 편’에는 박민수 작가가 참여한다. 새 에피소드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공개된다.
◆상상인저축은행, ‘걷기 프로젝트’ 시즌12 시작
상상인그룹은 28일부터 11월15일까지 7주간 임직원 건강증진과 환경보호를 위한 ‘걷기 프로젝트’ 시즌12를 진행한다. 상상인과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그룹 7개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며, 주간 걸음 수에 따라 7주 동안 최대 21만원의 현금 포상을 받을 수 있다. 걷기 용품을 지원받은 적 없는 임직원과 신규 입사자에게는 운동화·트레이닝복·스마트워치 등의 구입비로 20만원을 지원한다. 상상인그룹은 지난 6년간 프로젝트를 통해 이산화탄소 약 1300톤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서금원, ‘2026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민금융진흥원은 국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민금융 지원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 구현, 공공부문 인공지능 대전환, 국민 주도 참여·소통 거버넌스 구현 등 3개 분야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12일까지 접수한다. 1·2차 심사를 거쳐 11월 중 총 8건을 선정하고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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