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왼쪽)과 황윤지 초록우산 나눔사업5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방 현판 전달식이 이뤄졌다./사진: 금호타이어 제공 |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금호타이어가 초록우산과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ㆍ청소년의 학습 공간을 꾸려주는 ‘희망의 공부방’ 40호점을 완공했다. 2016년 첫 공부방을 조성한 뒤 10년 만이다.
‘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은 지원 대상 가정의 학습 공간을 새로 조성하거나 고치고 학습 교구와 물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40호점 지원 대상자는 어릴 때부터 조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 초등학생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성실히 이용하며 학업과 진로에 주도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금호타이어는 이 아동의 학습 공간에 수납 공간을 늘리고 PC를 포함한 학습 교구와 물품을 지원했다.
완공식에는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과 황윤지 초록우산 나눔사업5팀장이 참석해 현판을 전달했다. 강진구 팀장은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