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정배 강원랜드 부사장(가운데)이 장애인스포츠선수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강원랜드 제공 |
[대한경제=신보훈 기자] 강원랜드는 28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장애인체육선수들과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배 강원랜드 부사장이 방문해 인사말을 전하며,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신임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했다.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장애인체육선수들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볼링ㆍ사이클ㆍ조정ㆍ육상 등 8개 종목에 출전해 금 7개ㆍ은 4개ㆍ동 9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강원랜드는 내년도 선수단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인권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했으며 건강검진, 복지포인트 등 복리후생제도를 소개해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는 “한계를 뛰어넘은 선수들의 도전은 강원랜드 임직원 모두에게 큰 감동을 줬다”며“앞으로도 선수단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보훈 기자 bbang@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