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참여…내달 31일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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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사진:대한경제 DB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경기 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 시공사 수의계약 입찰에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가능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28일 시공사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만 응찰했다. 이에 따라 가능4구역 재개발 조합은 조만간 대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해 수의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내달 31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사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가능4구역은 의정부 가능동 606-18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 약 7만9331.2㎡에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136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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