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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알비 PC모듈러 학교 전경. /사진: 엔알비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엔알비는 전북특별자치도 소방교육대 생활관과 대구수창초등학교 교사동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북소방교육대 94억7100만원, 대구수창초 33억2310만원으로 총 127억9410만원 규모다.
이로써 엔알비는 전북소방교육대에는 교육생을 위한 영구형 생활관을, 대구수창초에는 학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영구형 교사동(모듈러교실)을 각각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모듈러 방식으로 공급한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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