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재성종합건설(대표 권오일)이 ‘상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수주에 한발 다가섰다.
29일 조달청에 따르면 경상남도 고성군 수요의 이 사업을 개찰한 결과, 재성종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7.29%인 154억56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안재민 기자 jmah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재성종합건설(대표 권오일)이 ‘상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수주에 한발 다가섰다.
29일 조달청에 따르면 경상남도 고성군 수요의 이 사업을 개찰한 결과, 재성종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7.29%인 154억56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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