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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종합건설, ‘상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수주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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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9-29 16:04:42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재성종합건설(대표 권오일)이 ‘상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수주에 한발 다가섰다.

29일 조달청에 따르면 경상남도 고성군 수요의 이 사업을 개찰한 결과, 재성종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7.29%인 154억56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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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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