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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샘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한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가정용 가구와 부엌 가구 부문 1위를 기록해 2관왕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KCSI는 KMAC이 1992년 개발한 한국형 고객 만족도 지표다. 30년 이상의 역사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국내 산업의 고객 만족 수준을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모델이다.
한샘은 부엌 가구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업계 내 독보적인 입지를 증명했다. 프리미엄 키친 라인 ‘키친바흐’와 시그니처 키친 라인 ‘유로키친’ 등 부엌 가구의 뛰어난 품질과 정밀한 설계 능력을 인정받아 통산 18회 1위를 기록했다.
가정용 가구 부문에서도 11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거실ㆍ침실 등 주거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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