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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산업개발은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 ]장’ 전경. 사진 대방산업개발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대방산업개발은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 ]장’(이하 대방장)을 앞세워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야구와 프로농구, 프로배구 등 주요 종목을 아우르는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구체적으로 대방산업개발은 지난 2025-26 시즌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경기장 내 A보드 광고를 진행한 데 이어, 현재 2026 KBO 프로야구 시즌에도 잠실야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등 주요 5개 구장에서 대방장의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6-27시즌에도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경기장 내 A보드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장을 찾는 관중은 물론 중계를 시청하는 팬들에게도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장’을 알리고,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엘리움’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방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주거 브랜드 엘리움과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장을 알리고,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며 “주거 공간부터 일상 속 휴식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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