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표그룹이 지난 22일 광화문 이마빌딩 6층 비즈니스센터에서 G1(매니저) 직급 대상으로 한 'AI활용 DATA 통계 및 분석' 과정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 삼표그룹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삼표피앤씨는 지난 22일 본사 6층 비즈니스센터 강의실에서 G1(매니저) 직급 필수교육 대상자 및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활용 데이터 통계 및 분석’ 과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 현장의 데이터 기반 사고를 확산하고 구성원들의 직급별 필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산업 전반에서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혁신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실무진 차원의 데이터 이해도를 높이고 선제적 대응 역량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직급별 필수교육의 첫 번째 포문을 연 이번 과정은 ‘AI활용 DATA 통계 및 분석’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G1 직급 구성원들이 실무에서 데이터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초 통계 이론과 AI 툴 활용법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서용원 기자 ant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