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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서용원 기자]대림바스가 휠렌의 브랜드 스토리와 슬로건을 새롭게 정립한다고 1일 밝혔다.
휠렌은 대림바스가 축적해 온 욕실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하이엔드 주거와 최고급 상업 공간을 위한 욕실 솔루션을 제안해 온 프리미엄 브랜드다.
새롭게 정립한 브랜드 스토리는 2019년 론칭 당시 정한 브랜드명에서 출발한다.
휠렌(FÜLEN)은 독일어 ‘Fülle(풍요로움)’와 ‘Leben(삶)’에서 영감을 받은 이름이다. 이를 바탕으로 욕실을 단순한 기능 공간이 아닌 온전한 휴식과 경험을 위한 공간으로 바라보고, 일상에 풍요로움을 더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함께 공개한 공식 슬로건 ‘Enrich Every Moment.’는 이러한 브랜드 스토리를 함축한 것으로, 욕실을 통해 일상 속 모든 순간에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더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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