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유진그룹은 10월 한 달간 기부 캠페인 ‘유진이랑 가치걸음’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걷는 걸음을 모아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면 유진그룹이 기부금을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걷기를 나눔 활동과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걷기 기부 플랫폼 ‘빅워크’를 통해 참여자들의 걸음을 모아 총 3억 걸음 달성을 목표로 하며, 목표 달성 시 유진그룹이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에 ‘빅워크’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한 뒤 ‘유진이랑 가치걸음’ 캠페인을 선택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후 일상에서 쌓은 걸음 수를 앱 내 ‘기부하기’를 통해 캠페인에 보탤 수 있다. 참여자들의 걸음이 누적돼 공동 목표인 3억 걸음을 채우는 방식이다. 걸음 기부를 완료하면 개인별 기부 인증서도 받을 수 있다.
캠페인 참여 활성화를 위한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중 1만 걸음 이상을 걷고 빅워크를 통해 걸음을 기부한 뒤 발급받은 기부 인증서를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이후 유진그룹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인증 게시물 링크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가민 스마트워치, 온러닝 운동화, 샥즈 오픈형 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11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용원 기자 ant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