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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포레나 84㎡ 순환형 펜트리 이미지. 사진 한화 건설부문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화 건설부문은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한화포레나 평면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다양한 가족 구성과 주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단위세대 상품 구성을 기존 6개에서 12개로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소형 평면은 증가하는 1~2인 가구 수요를 고려해 공간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표준화했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 생활 방식에 따라 더욱 다양한 평면의 선택이 가능하다.
단위세대뿐 아니라 단지 배치 측면에서도 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사생활을 고려해 각 층 엘리베이터 대기 공간과 세대 출입 현관과의 공간을 분리했다. 세대 내부가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동선을 설계했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한화포레나만의 주거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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