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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서용원 기자]시몬스는 지난 6월 출시한 ‘하이파이브 셰어링 프로젝트’ 대상 모델인 ‘뷰티레스트 에디슨’ 슈퍼싱글(SS) 사이즈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40%가량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새 학기를 앞둔 8월 한 달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60%가량 늘어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이자 침대업계 메가히트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중에서도 스테디셀러인 ‘에디슨’의 슈퍼싱글 사이즈가 판매될 때마다 소비자가격의 5%가 기부금으로 쌓는 방식이다. 누적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치료와 소아청소년센터의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사용된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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