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10-01 10:52:35   폰트크기 변경      

서울시는 1일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을 신임 대변인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호 신임 대변인은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시는 호 신임 대변인이 오랜 언론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서 분명하게 설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을 정확하고 책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노태영 기자 fact@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노태영 기자
fact@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