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한국경영인증원 본사에서 개최된 이노스타 인증수여식 행사. 자료사진 한국부동산원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주택청약시스템 ‘청약홈’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공공혁신서비스 이노스타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공공혁신서비스 이노스타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KMR)이 국민과전문가의 2단계 평가를 통해 혁신적인 공공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부동산원은 올해 청약홈 누리집을 전면 개편하여 복잡했던 청약 이용 과정을 개선하고, 이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남성 한국부동산원 주택공급지원본부장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청약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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