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계약 입찰 단독 참여
내달 7일 시공사 선정
36층 16개동 1258가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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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사진:대한경제 DB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고양 능곡3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될 전망이다.
능곡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1일 시공사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IPARK현산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능곡3구역 재개발 조합은 조만간 IPARK현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수의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공사 선정총회는 내달 7일로 계획됐다.
능곡3구역은 고양 덕양구 토당동 26 일원으로, 구역면적 약 8만9271㎡에 지하 3층∼지상 36층 아파트 16개동 125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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