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ESG 경영 내재화…계열사 전반 확대
iM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의 ESG 경영 관리체계 고도화, 계열사 ESG경영 포상제도 운영,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 오랜 기간 ESG 경영을 금융 본업과 연계해 내재화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모건스탠리 캐피탈 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 최상위 ‘AAA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았다. 
사진=iM금융 제공.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4조원 돌파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출시 3년 11개월만에 4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소상공인들에게 경쟁력 있는 금리와 다양한 대출 선택지를 제공하며 포용금융에 앞장선 결과다.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은 바쁜 사장님들을 위해 복잡한 서류 제출 과정 없이 쉽고 빠르게 신청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BNK경남은행, ‘청년미래적금’ 2차 판매
BNK경남은행은 ‘청년미래적금’ 2차 판매를 위해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으로 가입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신청 첫날인 10월 7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8일에는 짝수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으며 12일부터 16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가입 대상은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으로 총급여 7500만원(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인 자 또는 소상공인으로서 연매출 3억원 이하인 자이며 가구 소득과 금융소득종합과세 여부 등 가입 요건을 함께 충족해야 한다.
◆BNK부산은행갤러리, 가을 맞아 다채로운 10월 전시 선보여
BNK부산은행은 신창동에 위치한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10월 한 달간 다양한 시선과 작품세계를 담은 개인전을 잇달아 개최한다고 2일(금) 밝혔다. 먼저 오는 7일(수)까지 열리는 최석봉 작가의 개인전 ‘부산연가Ⅲ’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수묵담채의 정교한 먹선과 은은한 채색을 통해 부산의 근대 건축물과 항구, 도심 마을 등 익숙한 지역의 풍경을 담아냈다.
◆KB국민카드, ‘취약노인 마음잇기’ 활동 나서
KB국민카드가 전국 20개 지역 취약노인에게 식생활용품과 반려식물을 전달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취약노인 마음잇기’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380명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노인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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