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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단장한 도곡(왼쪽)과 광주신창점. /사진: 시몬스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시몬스는 도곡점과 광주신창점을 새 단장했다고 5일 밝혔다.
핵심 콘셉트는 기존 공간의 골격과 장점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마감재, 집기 등 주요 요소에 변화를 줘 환경을 개선하는 방식인 ‘레트로핏’이다. 전면적인 리뉴얼 대신 기존 시설을 활용하기 때문에 공사 과정에서 폐자재와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
시몬스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공간의 장점은 살리면서 벽과 천장, 바닥 마감재를 정비하고, 조명을 교체하는 등 일부 보완 작업을 진행해 쾌적한 체험 환경 조성과 함께 시몬스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이와 함께 시몬스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과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그리고 베딩, 퍼니처 등 다양한 제품을 폭넓게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해 한층 새로워진 매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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