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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니처 인피니 현관장과 글래스 도어로 구성한 현관 모습. /사진: 한샘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한샘은 현관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에 주목해 프리미엄 수납 라인 ‘시그니처’라인을 현관으로 확대, ‘시그니처 현관장’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그니처 현관장’은 앰버오크, 웜코튼, 애쉬월넛 등 다채로운 컬러와 스톤, 우드 텍스처 등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을 갖춘 총 6종의 도어 라인업을 제공한다. 집 전체 인테리어 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현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집을 들어서는 첫 순간부터 차별화된 주거 감성을 전달한다.
특히 수납물의 종류와 크기에 맞춘 정교한 특화 수납 모듈을 갖췄다. 단화부터 롱 부츠까지 신발 높이별로 선반 간격을 세분화하고 버려지는 공간 없이 수납량을 최대 22%까지 끌어올렸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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