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문화비 소득공제 이벤트 포스터 (출처=한국문화정보원) |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정운현, 이하 문정원)이 7일(수)부터 14일(수)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문화비 소득공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을 직접 맞이한다.
특히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티켓 역시 문화비 소득공제 적용을 받는 만큼, 영화제를 찾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혜택을 보다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화비 소득공제 공식 캐릭터 ‘문득이’를 앞세운 홍보부스에서는 기념 촬영과 뽑기 이벤트 등을 통해 제도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영화제 곳곳에서 ‘문득이’를 만날 수 있다. 행사장에 노출되는 영상·옥외광고와 티켓 카탈로그 등에서 ‘문득이’를 찾아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문득이를 찾아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문화비 소득공제 적용 여부를 직접 조회해 보는 인증 이벤트와 누리집 만족도 조사 등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문화비 소득공제는 지난 10월 4일 파주 출판도시 일원에서 열린 ‘2026 파주북시티아트마라톤 대회’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문정원은 앞으로도 국민이 일상 속 문화생활에서 문화비 소득공제 제도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하고,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