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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800세대 신축…‘화정1지구 아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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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10-06 10:07:08   폰트크기 변경      

화정1지구 현장 항공촬영 (사진제공=서한)


㈜서한이 울산 동구 화정1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화정1지구 아르엘’을 공급할 예정이다. 총 802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난 2020년 지웰시티 자이 이후로 6년 만에 공급되는 800세대 이상 신축 대단지다.

‘화정1지구 아르엘’은 울산 동구 첫 대규모 민간 도시개발사업인 화정1지구에 들어선다. ㈜서한이 새롭게 선보이는 주거 브랜드 ‘아르엘(AREL)’을 적용했다. 서한이다음, 서한포레스트 등으로 서울‧수도권에서 연이은 성공분양을 이어오며 전국구 주거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하게 다져온 서한은 화정1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높이고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로 이번 사업에 새 브랜드를 적용했다.

전하동 생활권에 형성된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좋으며, 염포산톨게이트가 인접해 염포산터널과 아산로, 울산대교 등 주요 교통망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울산 도심과 주요 산업지역으로의 접근도 편리하다. 미포초를 비롯해 일산중, 명덕중, 대송중·고, 방어진중·고 등 10개 초·중·고교가 가까이 있으며 주변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HD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 주요 산업시설이 가까워 출퇴근 편의성이 높으며, 염포산이 단지를 둘러싼 숲세권으로 지구 내 근린공원(예정)을 비롯해 동구국민체육센터, 명덕호수공원, 대왕암공원 등도 주변에 자리한다.

㈜서한 관계자는 “전하 생활권이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공급부족이 심했던 동구의 새 아파트를 기다려온 지역 수요자들에게 확실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아르엘 브랜드가 적용되는 단지인 만큼 상품과 설계, 주거환경 전반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정1지구 아르엘’은 전용면적 59㎡, 84㎡, 101㎡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해 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총 80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11월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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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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