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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12-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투시도. / 이미지 : 쌍용건설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쌍용건설은 오는 8일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12-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의 견본주택을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두물머리 일대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300가구 이상의 브랜드 대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 △84㎡AㆍBㆍC △123㎡ △146㎡P로 구성된다. 특히 전용 146㎡P 타입은 지역 내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공급된다.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수역이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가 강점이다. 차별화된 교육환경도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대입 입시에서 유리한 ‘농어촌특별전형’ 활용이 가능한 명문 양서고(전원 기숙사 운영)가 인접해 주목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두물머리 최초의 3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로, 양수역 초역세권과 원스톱 학세권, 약 34만 평의 청정 자연환경이 강점인 단지”라며 “비규제지역 프리미엄과 인근 단지에서 보기 드문 특화설계까지 더해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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