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샤넬과 배우 3인의 매력적인 순간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10-07 15:03:44   폰트크기 변경      

사진 제공: 샤넬(CHANEL)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0월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성대하게 개막식을 가졌다.

레드카펫에는 배우 김민하, 전도연, 김도연이 샤넬과 조화된 코디를 연출하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세 배우는 고유의 매력을 드러내는 샤넬 드레스와 하이 주얼리를 조합해 축제의 자리를 더욱 우아하게 꾸몄다.

개막식의 단독 진행자로 무대에 선 배우 김민하는 샤넬 2026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룩 20번 드레스를 착용하고 샤넬 블랙 메리 제인 힐을 신었다. 여기에 루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링을 매치해 정교하고 클래식한 패션을 자아냈다.

배우 전도연은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룩 17번 드레스 및 샤넬 슈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더해 플륌 드 샤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이어링과 링을 조합해 특유의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드러냈다.


사진 제공: 샤넬(CHANEL)

배우 김도연은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룩 60번 드레스, 2026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블랙 힐을 맞춰 입었으며, 까멜리아 하이 주얼리 컬렉션 이어링 및 링으로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한편 샤넬 측은 문화예술 및 영화 산업 내 여성들의 발자취를 조명하고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까멜리아상’을 제정해 이어오고 있다. 3회를 맞이하는 까멜리아상을 비롯해 부산스토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어 패션과 영화의 스페셜한 만남을 선보인다.


임종영 기자 lj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