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연금저축 ETF 자산운용 이벤트’ 진행
키움증권은 연금저축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키움·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신탁·KB 등 7개 주요 운용사가 참여하며, 연금저축계좌에서 운용사별 지정 ETF를 순매수한 금액 조건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2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최근 6개월간 연금저축계좌 내 ETF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 ETF를 운용사별 1만원 이상 순매수하면 선착순으로 커피 쿠폰을 최대 7잔까지 추가 지급한다.
◆신한투자증권, 교원라이프와 ‘1인가구신탁‘ 상조서비스 제휴 MOU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프리미어 1인가구신탁‘ 고객 대상 장례 서비스를 위해 교원라이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TP타워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권영대 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과 서동혁 교원라이프 대표가 참석했다. 해당 신탁은 생전 자산관리와 생활자금 지급부터 사망 통지 절차, 장례 유품정리, 사후 재산 지급과 기부 계획까지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교원라이프의 상조서비스를 신탁 제휴서비스로 연계하여 고객이 교원라이프와 별도 계약을 맺으면 장례 발생 시 교원라이프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탁계약에 따라 비용이 지급되는 구조다. 연계 상품은 최소 절차 중심의 무빈소형, 일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본형, 인력·물품 지원을 강화한 확장형, 의전 서비스를 확대한 고급형으로 구성된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 IMA S7’ 출시…가입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종합투자계좌(IMA) 신규 상품 ‘한국투자 IMA S7’을 출시하고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고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 IMA S7’은 총 200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만기 시에는 한국투자증권이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며,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실적배당형 구조다. 운용 기간 기준수익률인 연 4.5%(2년 누적 약 9.0%)를 달성할 경우 해당 수익까지는 성과보수 없이 고객에게 지급한다.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운용수익에 대해서는 초과분의 60%를 고객에게 배분한다.
◆한투운용, 손익차등형 ‘한국투자한미어닝포커스 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익 창출력이 우수한 한국과 미국의 주도 기업에 투자하는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한미어닝포커스 펀드’를 오는 13일까지 한국투자증권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펀드는 소프트웨어·AI 반도체·조선 등 성장 섹터별 7개 하위 사모펀드에 약 14%씩 분산 투자하는 사모투자재간접형 상품이다. 손실 발생 시 하위 펀드 기준 -15%까지 후순위 투자자가 손실을 먼저 떠안아 선순위 고객의 원금 손실 위험을 낮췄으며, 운용 기간은 최대 3년으로 만기 전 고객 수익률이 15%에 도달하면 조기 상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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