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건화, 강화 삼성리서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10-12 16:57:16   폰트크기 변경      

수확기 1사1촌 고구마캐기 행사

임직원ㆍ가족 300여 명 참여


건화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9일 인천 강화군 불은면 삼성리에서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건화 제공.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건화(대표이사 황규영)는 지난 9일 인천 강화군 불은면 삼성리를 찾아 ‘가을맞이 고구마 캐기 및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화가 지난 2005년 12월 강화군 불은면 삼성리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22년째 이어져 온 정기 교류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건화 임직원 및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직접 고구마를 수확하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탰다. 건화는 마을 발전과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품을 전달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건화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9일 인천 강화군 불은면 삼성리에서 고구마를 캐며 농촌 일손을 돕고 있다. / 사진=건화 제공.


황규영 대표이사는 “삼성리 마을과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오며 깊은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과의 진정성 있는 교류와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동훈 기자 jdh@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건설산업부
전동훈 기자
jdh@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