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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및 국제유가가 표시돼 있다./사진=연합뉴스 |
13일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255.84포인트(pㆍ4.01%) 떨어진 6128.40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198.16p(3.10%) 떨어진 6186.08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2138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887억원과 1239억원 순매수하며 지수하락 방어에 나섰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CXMT가 차세대 서버용 DDR5를 출시하면서 반도체 기술추격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내년 메모리 3사의 마진과 점유율 축소 우려가 발생한 상황”이라며 “다만 장 중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세 진정과 최근 연쇄 급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장 중 반등을 시도해 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30.33p(3.57%) 하락한 818.86을 기록하고 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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