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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륜진사갈비 태국 센트럴노스빌점 |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명륜진사갈비가 필리핀과 태국에서 잇따라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신규 매장을 선보이며 글로벌 K-푸드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필리핀 클락점을 필리핀 10호점으로 오픈한 데 이어, 태국 센트럴노스빌점을 8호점으로 선보였다.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신규 출점을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한국식 숯불돼지갈비를 비롯한 K-푸드의 매력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현재 필리핀과 태국 외에도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각국의 외식 시장과 소비자 특성에 맞춰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며 해외 고객들에게 한국식 고기 외식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숯불에 구워 먹는 돼지갈비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륜진사갈비만의 외식 콘셉트는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국식 고기 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요소로 꼽힌다. 국내에서 축적한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고객들과 만나며 K-푸드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필리핀과 태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신규 매장을 선보이며 현지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국의 소비자 특성과 외식 문화를 고려해한국식 숯불구이의 매력을 알리고,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명륜진사갈비는 앞으로도 기존 진출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한국식 외식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K-푸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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