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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넥슨 |
▲넥슨, ‘히간: 이루실’ 신규 일월 캐릭터 ‘쿠즈노하 고젠’ 업데이트
넥슨의 퍼블리싱 브랜드 ‘select all’이 15일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Higan: Eruthyll)’에 신규 일월 캐릭터 ‘쿠즈노하 고젠’을 업데이트한다.
‘쿠즈노하 고젠’은 근심걱정을 잊게 해주는 온천장 ‘여우불’의 매혹적인 여주인으로 풍요의 신 ‘이나리’의 사자이자 여우 요괴로 등장한다. 새벽의 경계 소속 전사로 검을 사용하며, 검에 힘을 모아 휘두르는 광역 궁극기로 전장의 모든 적에게 강력한 물리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궁극기 발동 후에는 ‘여우불 결계’를 생성해 결계 내 위치한 적 중 하나를 선택해 지속적인 피해를 입힌다. ‘쿠즈노하 고젠’ 픽업 모집은 11월 5일까지 진행되며, 전용 픽업 이벤트를 통해 SSR 캐릭터 픽업 성공 시 ‘쿠즈노하 고젠’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쿠즈노하 고젠’의 신비로운 비밀과 정체를 둘러싼 이벤트 스토리 ‘온천 괴담’이 추가된다. 사람과 요괴가 함께 사는 ‘이나리’ 온천 마을에서 발생한 의문의 오염 사건과 귀신 소동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나선 고페르 극단의 모험이 펼쳐진다.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보스 도전 이벤트 ‘종언의 전선’도 새롭게 시작한다. 10월 27일까지 ‘루스다엘’과 특정 SSR 캐릭터를 고정 지원 캐릭터로 배치할 수 있으며, 최종 랭킹 등에 따라 교환 상점에서 사용 가능한 ‘최고급 온천 이용권’을 비롯해 픽업권인 ‘여우 요괴 가면’과 ‘글귀 사이의 붉은 소매 프로필 테두리’, ‘풍월의 사명 칭호’ 등의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쿠즈노하 고젠’과 ‘청우’ 캐릭터의 신규 스킨을 출시하며, 10월 26일까지 ‘찬빛 수정’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기간 한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13일까지는 신규 배틀패스 진행도에 따라 ‘성휘’ 등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패스 구매 시 특별 스킨 ‘달콤한 징벌’, ‘달콤한 속삭임 말풍선’ 등도 얻을 수 있다.
‘히간: 이루실’ 신규 일월 캐릭터 ‘쿠즈노하 고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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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크래프톤 |
▲배틀그라운드,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와 컬래버레이션 진행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가 43.2 업데이트를 통해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Bentley)’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벤틀리의 대표 라인업을 배틀그라운드 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벤틀리 ‘플라잉 스퍼 뮬리너(Flying Spur Mulliner)’와 ‘컨티넨탈 GTC 뮬리너(Continental GTC Mulliner)’를 기반으로 한 스페셜 탈 것 스킨 3종을 선보인다. ‘플라잉 스퍼 뮬리너(럭셔리)’ 세단, ‘플라잉 스퍼 뮬리너’ 세단, ‘컨티넨탈 GTC 뮬리너’ 스포츠카로 구성되며, 전용 주행·시동·경적 사운드와 파노라마 선루프, 접이식 소프트톱 등 모델별 특징을 반영했다.
벤틀리 컬래버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했다. 외관과 페인트, 내장, 번호판 등을 변경할 수 있는 전용 커스터마이즈 아이템과 ‘제작소 패스: 벤틀리’를 선보인다. ‘PUBG x 벤틀리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에서는 차량 스킨 장착 미션을 완료하면 전용 커스텀 로비 스킨 ‘대서재’를 획득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 트레일러에는 글로벌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BEATPELLA HOUSE)’와 협업해 제작한 음원을 활용해 역동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아케이드에는 네 번째 ‘굶주린 자들(Survivors Left Behind)’ 모드인 ‘SLB: 새벽을 깨우는 자들’을 추가했다. 펍지 스튜디오가 글로벌 게임 개발사 ‘피플캔플라이(People Can Fly)’와 협업해 선보이는 협동형 PvE 모드로, 최대 4명의 이용자가 팀을 이뤄 론도 곳곳에서 몰려드는 헝거를 상대하며 미션을 수행한다. 이용자는 재료를 모아 무기와 아이템, 설치물을 제작하고 발전기와 캐패시터를 가동해 탈출해야 한다. 해당 모드는 PC에서 11월 4일까지, 콘솔에서는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의 창작 모드 공간 ‘PUBG: 플레이그라운즈’에는 커스포지(CurseForge)와 함께 진행한 글로벌 UGC 콘테스트 수상작을 추가했다. 수상작은 10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이용자는 선정된 창작 모드를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콘솔 컨트롤러 조작 체계 ▲사용자 지정 매치 편의성 ▲보급고 이용 경험 등을 개선하고, 신규 서바이버 패스 ‘빌런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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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카카오게임즈 |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흥행 요소 ‘착한 과금’, ‘이용자 친화적 운영’, ‘차별화된 게임성’ 통(通)했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정식 출시 닷새 만인 13일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된 7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 정식 출시일인 8일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연휴 기간 양대 앱마켓 매출 2위에 안착한 뒤, 출시 닷새만에 매출 정상까지 올랐다. 외형 상품과 캐릭터 성장 요소를 분리하고 게임 플레이로 핵심 재화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한 경제 구조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는 운영 방식이 출시 초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깨비의세계’는 이용자의 결제 여부와 관계없이 게임 플레이를 통해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마련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지향한다. 출시 이후에도 실제 플레이 과정에서 확인되는 의견을 빠르게 서비스 정책과 업데이트에 반영, 기존 MMORPG와 차별화된 방향을 보이는 데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는 출시 초반 이용자 관심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성장 필수 요소를 직접 결제에 의존하기보다 플레이와 게임 내 경제 활동을 통해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점에서, 과금 부담을 낮춘 구조와 흥행 성과가 양립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도깨비의세계’의 과금 모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의복과 탈것 등 외형 상품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캐릭터를 꾸미는 요소가 전투력 경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 외형 수집과 캐릭터 성장을 구분했다. 이용자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캐릭터를 꾸미면서도 외형 상품 구매 여부에 따른 직접적인 능력치 차이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성장에 필요한 일부 재료 역시 게임 내 재화로 구매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했다. '도깨비의세계'의 경제 시스템 중심에는 핵심 재화인 ‘금전’이 있다. 금전은 필드 보스와 레이드, 문파 콘텐츠 등 게임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도술과 성장 재료를 비롯해 의복, 탈것, 염색약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금전을 엽전으로 교환해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마련하는 것도 가능하다.
거래소에서는 이용자가 등록한 아이템을 금전으로 거래할 수 있다. 유료 재화로 구매한 일부 외형 상품과 멤버십도 거래소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해, 직접 결제하지 않은 이용자도 플레이를 통해 모은 금전을 활용해 해당 상품을 확보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했다.
이러한 구조는 이용자가 게임 안에서 재화를 획득하고 소비하는 과정 자체를 성장의 일부로 만든다. 과금 여부와 관계없이 사냥과 각종 콘텐츠 참여를 통해 재화를 모으고, 이를 성장과 아이템 획득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플레이 중심의 경제 활동을 강조했다. 기존 MMORPG에서 성장 경쟁과 결제가 밀접하게 연결되는 방식과 달리, 플레이를 통해 성장 경로를 열어둔 점이 차별화 요소다.
‘도깨비의세계’는 시스템 설계뿐 아니라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9월 8일 온라인 쇼케이스에 이어 18일 라이브 시연회를 진행하며 이용자와의 소통을 이어갔다. 라이브 시연회에서는 슈퍼캣 박성준 PD와 장수민 디렉터, 카카오게임즈 차명수 사업실장이 게임을 직접 시연하고 사전 질문과 실시간 질의응답에 답했다.
이 과정에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정책 조정도 이뤄졌다. 의복과 탈것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는 방침을 명확히 했으며, 방송 중 제기된 멤버십 이용 기간 확대 의견을 받아들여 기존 28일이던 이용 기간을 30일로 늘리기로 했다. 이용자의 의견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운영 정책에 반영한 사례다.
이러한 소통 기조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이어졌다. 카카오게임즈와 슈퍼캣은 10월 9일 라이브 방송에서 실제 플레이 과정에서 제기된 성장 관련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방향을 공개했다. 성장 과정에서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온 ‘단’과 ‘요혼석’의 사냥 획득 수량을 상향하고, 문파 콘텐츠를 통한 도술 획득 경로를 추가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같은 날 진행된 임시 점검에서는 초반 필드 몬스터와 퀘스트 보스의 전투 난이도를 조정하고, 필드 보스 및 문파 콘텐츠의 금전 보상을 확대하는 등 플레이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도 적용됐다.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방향을 공개하는 한편, 적용 가능한 항목부터 실제 업데이트로 연결했다.
10월 13일에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도술 밸런스 조정과 편의성 개선,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공식 커뮤니티와 1:1 문의로 접수된 건의를 반영해 10월 21일 정기 점검에서 도술 강화·돌파 진행 내역을 초기화하고 사용한 재화를 소급 지급하는 방안을 안내했다. 도술 조합과 성장 방향을 보다 자유롭게 바꾸려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조치로, 변경 과정에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술 돌파 기능을 일시 제한하는 방안도 함께 공지했다.
게임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부터 장기적으로 캐릭터를 육성하는 이용자까지 고려한 편의 시스템도 갖췄다.
자체 개발 AI 챗봇 ‘묘롱’은 이용자의 플레이 기록과 성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육성 방향과 우선순위를 안내한다. 문파 활동과 운영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해 게임 진행 중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한 성장 구조와 콘텐츠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외부 공략을 별도로 찾아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게임 안에서 다음 플레이 방향을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장비 강화 과정에서도 실패에 따른 부담을 낮췄다. 강화에 실패하더라도 장비가 파괴되거나 강화 단계가 하락하지 않도록 해, 성장에 필요한 시도 자체가 보유 장비의 상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했다. 강화 실패에 따른 손실을 우려해 시도를 주저하는 상황을 줄이고, 이용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장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도깨비의세계’의 매출 1위는 외형 상품에 성장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고, 플레이로 획득한 재화를 성장과 일부 유료 상품 확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구조가 이용자 참여를 넓히는 방식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기존 MMORPG의 과금 중심 성장 공식과 다른 접근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국내 서비스 안정화와 시즌 단위 업데이트를 이어가는 한편, 글로벌 서비스 준비에도 착수했다. 이용자 부담을 낮춘 게임성과 한국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한 세계관, 도트 그래픽과 도술 조합 등 차별화된 요소를 앞세워 해외 시장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서 확인한 성과를 글로벌 시장으로 이어가 K콘텐츠의 매력을 알리는 사례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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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컴투스 |
▲컴투스, ‘SWC2026’ 17일 태국 방콕서 아시아퍼시픽 컵 개최
컴투스가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의 아시아퍼시픽 컵을 오는 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SWC’는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조합해 전략 전투를 펼치는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종목으로 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2017년 출범 이후 매년 세계 각지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10회차를 맞았다.
경기는 17일 오후 2시(한국 시각 기준) 태국 방콕 중심부의 대형 복합 쇼핑몰 센트럴월드(centralwOrld)에서 진행된다. SWC2026의 마지막 지역 본선으로, 현지 관객의 응원 속에서 월드 파이널 무대에 오를 마지막 3명의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아시아퍼시픽 컵에는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로 올해 처음 ‘SWC’ 본선 무대에 오르는 신예 ECK와 ‘SWC2018’ 세계 챔피언 BEAT.D가 출격해 한국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해 월드 챔피언 PU를 꺾은 신예 GLE, 네 번째 도전 만에 본선에 오른 YEONHONG-187, 일본 해설자 출신 OSADASAN이 나선다. 한일 슈퍼매치에서 활약해온 VISHA와 2년만의 복귀 후 기타 아시아 지역 예선 1위를 기록한 YINHONG, ‘SWC2022’ 아시아퍼시픽 컵 경험이 있는 ERIC.B도 출전한다.
선수들은 5전 3선승제의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순위를 가린다. 우승자와 준우승자, 3위까지 총 3명이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한다. 최종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1월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 모여 세계 챔피언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한편, 아시아퍼시픽 컵 전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언어의 전문 해설과 함께 생중계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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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컴투스홀딩스 |
▲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유물 결속’ 추가로 성장 요소 확대
컴투스홀딩스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는 신규 성장 시스템 ‘유물 결속’을 새롭게 추가했다. 정복자 2,100단계를 달성하면 해금되는 ‘유물 결속’은 ‘태고의 가루’로 개방한 슬롯에 보유한 유물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슬롯에 편성된 유물의 등급과 각성도에 따라 다양한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으며, 결속 레벨을 높일수록 상성 강화, 생명력, 최종 피해량 등 주요 능력치도 함께 상승해 더욱 강력한 덱을 구성할 수 있다.
주요 콘텐츠의 성장 한도도 확장했다. ‘훈련’ 최대 레벨을 상향해 속성 강화, 공격력, 최종 피해량 등 주요 능력치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정복자’ 스테이지의 최대 단계는 기존 6만 단계에서 6만5,000 단계로 늘렸고, ‘엘리멘탈 침공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최대 점수도 기존 8,000점에서 1만 점으로 상향했다. 최근에는 로딩 속도를 최대 8배까지 향상하는 등 게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키우기 게임 특유의 빠른 성장 쾌감과 화려한 스킬 연출, 영혼 장비를 통한 캐릭터 꾸미기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소식은 공식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형균 기자 c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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