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롯데칠성, 캪틴큐 모델로 코미디언 이선민 발탁…신규 광고 공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10-16 09:04:33   폰트크기 변경      

‘전설의 부활’을 콘셉트로 코미디언 이선민과 함께한 캪틴큐 새 광고 공개
1980년대 캪틴큐 광고 오마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대한경제=김호윤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캪틴큐 광고 모델로 코미디언 이선민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롯데칠성음료는 단종 11년 만에 재출시 한 캪틴큐를 알리기 위해 개성있는 캐릭터 표현력과 친근한 이미지를 갖춘 코미디언 이선민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제공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이선민의 강점을 활용해 캪틴큐 브랜드 특징을 유쾌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에 맞춰 이선민과 함께한 캪틴큐 광고 영상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전설의 부활’을 콘셉트로 과거 1980년대의 캪틴큐 광고를 오마주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과거 광고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캪틴큐가 가진 자산을 새로운 소비 경험으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광고는 ‘만족스러운 진짜 양주의 세계’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집에 모인 세 명의 친구가 캪틴큐를 즐기는 상황을 그려냈다. 특히 모델 이선민이 등장인물 세 명을 모두 연기하며 각기 다른 캐릭터를 유쾌하게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배경음악 등의 음향 요소를 활용해 캪틴큐 특유의 감성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며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머를 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캪틴큐 재출시를 맞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옛 광고의 친숙함과 동시에 이선민과 함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재미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윤 기자 khy2751@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김호윤 기자
khy2751@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