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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식탁] CJ제일제당ㆍ삼양식품ㆍCJ프레시웨이ㆍ샘표ㆍ농심ㆍ오뚜기ㆍ롯데웰푸드ㆍ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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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10-16 09:51:11   폰트크기 변경      

사진: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저당 닭가슴살 볼 2종 출시…볼 형태로 라인업 확대
CJ제일제당이 육가공 브랜드 ‘The더건강한’에서 저당 닭가슴살 볼 숯불치킨맛, 데리야끼맛 2종을 출시한다. 단백질은 각각 19g, 20g이고 당류는 각 3g을 함유했다. 냉장 제품으로 22일 이마트에서 먼저 판매하고 온라인몰로 순차 확대한다.

지난해 12월 소스를 입힌 저당 통살 2종을 낸 데 이어 한입 크기 볼까지 형태를 넓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저당 닭가슴살 제품군은 출시 1년이 채 안 돼 누적 300만 개가 팔렸다.




사진: 삼양식품 제공
▲삼양식품, 그랜드민트페스티벌서 프로틴 파스타 ‘탱글’ 알린다
삼양식품이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6에 참가해 프로틴 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소개한다. 현장 부스에서는 갈릭쉬림프, 머쉬룸크림 파스타 2종 시식을 매일 낮 12시부터 운영한다. 별도 판매존에서 탱글 큰컵 4종과 접시, 포크, 타포린백으로 구성한 스타터 키트 등을 판매한다.




김종선 CJ프레시웨이 상품본부장(왼쪽)과 공형식 농협경제지주 축산기획유통본부장(오른쪽). /사진: CJ프레시웨이 제공
▲CJ프레시웨이, 농협 축산경제와 손잡고 키즈 한우 식자재 확대
CJ프레시웨이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와 국내산 축산물 공급ㆍ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협 축산경제가 품질이 확보된 국내산 축산물을 공급하고 CJ프레시웨이가 키즈 식품 브랜드 아이누리 전용 상품을 개발해 어린이집, 유치원에 유통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8월부터 농협안심한우를 활용한 협업 상품을 키즈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올 1~9월 아이누리 프리미엄 축산물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9.1% 늘었다.




사진: 농심 제공
▲농심, 뉴욕 KOOM Week서 신라면 40주년 부스 운영
농심이 14~18일 뉴욕 맨해튼 플랫아이언에서 열리는 K-스타트업 페스티벌 ‘KOOM Week 2026’에 참가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주제로 한 농심관 부스를 운영한다. 지난해 브루클린 행사에 이어 2년 연속 참가다.

행사장 앞 23번가에서는 뉴욕 외식 브랜드 에브리데일리와 협업한 푸드트럭도 연다. 신라면 돈까스 버거, 짜파게티 떡볶이, 신라면 툼바 떡볶이 등 농심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한다.




사진: 오뚜기 제공
▲오뚜기, 부산 덕화명란과 명란 역사 전시…협업 메뉴도 판매
오뚜기가 부산 명란 전문 브랜드 덕화명란과 손잡고 오프라인 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 협업 전시를 연다. 전시 공간 cube에서 12월 31일까지 ‘명란 한 점에 담긴 400년의 역사’를 주제로 명란의 식문화사를 다룬다.

전시 기간 롤리폴리 꼬또 내 3개 업장에서 협업 메뉴도 판매한다. 명란항정덮밥, 명란크림파스타, 명란크림리조또, 명란바게트 등을 선보인다.




사진: 롯데웰푸드 제공
▲롯데웰푸드, 성수동서 자일리톨 체험 팝업 ‘자일리톨 스쿨’ 운영
롯데웰푸드가 2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껌 브랜드 자일리톨의 체험형 팝업스토어 ‘자일리톨 스쿨’을 운영한다. 학교를 콘셉트로 꾸민 공간에서 방문객이 껌 씹기 전후 구강 산도 변화를 리트머스 테스트로 직접 확인하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사진: 풀무원 제공
▲풀무원, 김치냉장고 2027년형 2종 출시…148L도 에너지효율 1등급
풀무원이 김치냉장고 2027년형 168L, 148L 두 모델을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았다. 148L는 기존 2등급에서 등급을 끌어올려 연간 전기요금이 약 17.6% 줄어든다고 풀무원은 밝혔다.

인버터 컴프레서에는 법정 기준 3년의 세 배를 넘는 10년 무상 보증을 적용했다. 168L에는 소주슬러시 보관 기능을, 148L에는 숙성 시간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는 DIY 모드를 각각 추가했다.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전자랜드 용산점에서 신제품 팝업을 연다.




사진: 샘표 제공
▲샘표 우리맛문화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한식 문화 교류 협약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이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한식을 활용한 문화 교육ㆍ체험 콘텐츠 개발과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요리 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국 식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데 협력한다.

앞서 지난 7월 양 기관은 KF 초청으로 방한한 해외 대학 한국어 교수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샘표 우리맛공간에서 K-푸드 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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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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